한라, 경북 '영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 수주

김노향 기자 2021. 1. 2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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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가 26일 771억원(VAT 포함) 규모의 '영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시 조교동 35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51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영천시 망정동 생활권역으로 자호천과 인접해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라는 다음달 경기 '양평역 한라비발디'와 이천, 부천 등에서 주택분양과 시공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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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는 경북 영천시 조교동 35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51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사진=한라
한라가 26일 771억원(VAT 포함) 규모의 ‘영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시 조교동 352번지 일원에 공동주택 51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2021년 4월 착공과 분양을 진행하고 2023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영천시 망정동 생활권역으로 자호천과 인접해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호국로를 이용해 지역 내 이동이 용이하고 영천역과 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깝다.

사업지 인근에 다수의 학교도 있다. 한라는 다음달 경기 ‘양평역 한라비발디’와 이천, 부천 등에서 주택분양과 시공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 용인, 광양 지역주택조합 사업도 본격화할 예정이다. 전주에선 기린로 주상복합, 감나무골 재개발사업도 예정돼 있다.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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