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런 온' OST '나 그리고 너' 가창·작사 참여

정하은 입력 2021. 1. 26. 09: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임시완이 '런 온' OST 가창과 작사에 참여했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OST Part.12 임시완의 '나 그리고 너'가 2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4년만에 참여한 OST '나 그리고 너'는 임시완이 가창뿐만 아니라 작사까지 참여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수로서의 임시완의 모습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선물과 같은 곡이 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임시완이 ‘런 온’ OST 가창과 작사에 참여했다.

JTBC 수목드라마 ‘런 온’ OST Part.12 임시완의 ‘나 그리고 너’가 2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4년만에 참여한 OST ‘나 그리고 너’는 임시완이 가창뿐만 아니라 작사까지 참여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수로서의 임시완의 모습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선물과 같은 곡이 될 예정이다.

잔잔한 기타 사운드와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나 그리고 너’는 어쿠스틱 사운드가 돋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극 중 오미주(신세경 분)에 대한 기선겸(임시완 분)의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 이 곡은 변치 않을 마음을 써 내려 간 따뜻한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에 임시완의 담백한 목소리를 더해 아름다운 고백을 담아냈다 .

‘런 온’의 ‘기선겸’ 역으로 탄탄한 연기력과 금수저 클리셰를 탈피한 인생 캐릭터의 탄생으로 국내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임시완은 앞으로도 연기 외에도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것이다 .

‘런 온’은 같은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소통이 어려운 시대, 저마다 다른 이야기와 속도로 서로를 향해 가는 완주 로맨스 드라마다. ‘관계성 맛집’으로 불릴 만큼 다채로운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런 온’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JTBC

Copyright ⓒ 스포츠서울 & sportsseoul.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