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주거상품 전성시대, 어떤 상품 골라야 할까?

2021. 1. 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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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득 증대와 1인 가구 증가로 고급 주거상품 전성시대 도래..분양 시장 뜨겁게 달군다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급되는 고급 주거상품, 어떤 상품 골라야 할까?
-부동산 규제, 대출, 세금 등 다양한 측면을 비교하며 최적의 상품 선택해야

개인의 소득 증대와 1인 가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고급 주거상품의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분양시장에서는 강남 등 인기지역을 중심으로 고급 주거상품의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고급 주거상품의 탁월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에서 기인한 현상이다. 최근 공급되는 고급 주거상품은 주거공간 이상의 생활환경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하우스키핑, 세차, 발레파킹 서비스, 조식 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 지원 서비스부터 단지 내 수영장, 운동시설, 개별창고 등 탁월한 주거 편의시설까지 갖춘 최상의 서비스와 시설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고급 주거상품 시장을 살펴보면, 크게 3가지 형태로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고급 주거상품의 대명사로 불렸던 오피스텔과 최근 주목받고 있는 도시형생활주택, 생활형 숙박시설이 그 주인공이다.

큰 갈래로 구분하면 주택이라는 명칭이 붙어있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상업용 부동산으로 분류되는 오피스텔, 생활형 숙박시설 2가지로 나누어 구분할 수 있다. 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건물을 짓기 위해 적용되는 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건축법의 적용을 받는 오피스텔과 생활형숙박시설과 달리 도시형생활주택은 주택법에 명시된 주택으로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수도권 기준 전용 85㎡ 이하)으로 구성된 주택을 의미한다.

도시형생활주택은 2009년 법을 제정할 당시 주거 안정을 위해 많은 양의 주택 공급이 필요했던 정부가 내놓은 주거형태로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저렴하게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각종 주택 건설 기준과 부대시설 등의 설치 기준을 적용하지 않거나 완화한 주택 형태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주택법의 적용을 받는 주택이기 때문에 정부가 내놓고 있는 부동산 규제가 모두 적용된다. 고급 주거상품이 활발하게 공급되고 있는 강남 3구를 기준으로 했을 때, 주택을 이미 1채 가지고 있다면 주택담보대출이 되지 않고, 무주택자여도 대출 가능 비율이 크게 줄어든다. 또한, 소유권 이전등기시까지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고 주택 취득시에 자금조달계획서에 대한 신고가 의무다. 여기에 올해 세법 개정으로 규제지역에 대한 세금 부담도 크게 높아졌다. 다주택자의 취득세가 크게 오른 것은 물론, 양도세와 보유세 부담도 크다. 여기에 주택 청약 시 도시형 생활주택의 분양권은 주택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청약에서도 불이익이 있다.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적용되는 모든 부동산 규제를 가장 강력하게 다 적용받는 셈이다.

반면, 오피스텔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된다. 일정 넓이 이상의 면적에는 바닥 난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포함해 생활적인 측면에서 아파트보다 열위에 있다는 지적이 있지만, 최근 공급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오히려 아파트 이상의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많다.

아파트 이상의 생활환경에도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한 것은 장점이다. 대출이 주택에 비해 용이한 것은 물론,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의무도 없으며, 세금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 오피스텔은 취득 시점에 해당 오피스텔의 용도를 확정할 수 없기 때문에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무주택자라면 주택 취득세가 주택 가격에 따라 1.1~3.5%인데 반해 오피스텔은 건축물 취득세율 4.6%(지방교육세 등 포함)의 단일 세율이 적용된다.

올해 세법 개정으로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취득세는 높아졌지만, 신규 분양 오피스텔은 세법상 목적을 확정할 수 없기 때문에 취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다. 다만, 주택이 없는 사람이 오피스텔을 분양받을 경우 기본 취득세는 일반 주택보다 높다.

하이엔드 오피스텔 ‘르피에드 in 강남’이 주목받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은 물론, 입주민들의 프리미엄 라이프를 위한 고품격 컨시어지 서비스와 어메니티로 그 어떤 주거상품에서도 경험해 본 적 없는 르피에드만의 가치를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주거서비스 전문 기업 쏘시오리빙이 직접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커뮤니티 시설 등 어메니티를 운영할 계획이다. 하이엔드 오피스텔인 르피에드 in 강남의 특성과 입주민들의 수요를 파악해 컨시어지 서비스 및 맞춤형 어메니티를 구축할 계획이다.

세차, 세탁 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 서비스부터, 펫케어, 플랜큐레이션 등 최근 빠르게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생활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하우스 키핑, 버틀러 서비스, 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수준 높은 조식 서비스 등 입주민의 편의를 생각한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피트니스 시설, 프라이빗 스토리지, 피에드 풀 등 프리미엄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특화 어메니티도 마련된다. 여기에 어반스파 공간까지 조성돼 입주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행위탁사인 ㈜미래에이엠디가 입주자의 만족도 향상과 컨시어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입주 후 2년간 총 5억원을 컨시어지 운영업체에 지원할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더욱더 알찬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르피에드 in 강남’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1-7,8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19층, 140실 규모다.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은 가운데 르피에드 갤러리는 철저한 방역으로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100% 사전 예약제를 통해서만 방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장인원의 철저한 관리가 이뤄지고 있으며, 갤러리 입장 시에는 예약확인, 체온 체크, 문진표 작성, 손소독 이후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정기적으로 갤러리 전체에 별도의 추가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수요자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다.

[디지털콘텐츠국 최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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