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이번에는 웨스트햄 임대설.."모이스 감독이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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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RB 라이프치히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하고 있는 '황소' 황희찬(25)이 마인츠 임대설에 이어 이번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임대설이 대두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5일(현지시간) "웨스트햄의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이 세바스티안 할러를 대체할 새로운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황희찬을 1월에 임대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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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RB 라이프치히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하고 있는 '황소' 황희찬(25)이 마인츠 임대설에 이어 이번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임대설이 대두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5일(현지시간) "웨스트햄의 데이비드 모이스 감독이 세바스티안 할러를 대체할 새로운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황희찬을 1월에 임대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독일 빌트지를 인용해 "황희찬이 라이프치히에서 이번 시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지난해 7월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에서 이적한 이후 9경기를 뛰는 데 그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라이프치히 구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웹사이트 RB라이브는 지난 23일 마인츠 임대설을 보도하는 등 라이프치히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한 황희찬을 두고 다양한 임대설이 흘러나오는 형국이다.
데일리 메일은 "웨스트햄은 황희찬의 단기 임대를 원하는 팀 가운데 하나"라며 "웨스트햄은 최근 스트라이커 할러를 아약스(네덜란드)로 2천200만 파운드(332억원)에 이적시키면서 새로운 공격자원을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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