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종방에도 3주 연속 웨이브 차트 1위

김선우 입력 2021. 1. 2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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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9일 시즌 2 방영을 앞두고 있는 '펜트하우스'가 시즌 1이 종영된 지 3주가 지난 후에도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기세라면 시즌 2가 방영되기 전까지 1위 자리를 유지하다가 시즌 2에게 다시 자리를 내어주는 모양새가 될지도 모른다.

'펜트하우스'는 시즌 1 최종회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을 죽인 범인이 주단태(엄기준)였다는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막을 내리며 시즌 2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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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오는 2월 19일 시즌 2 방영을 앞두고 있는 ‘펜트하우스’가 시즌 1이 종영된 지 3주가 지난 후에도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기세라면 시즌 2가 방영되기 전까지 1위 자리를 유지하다가 시즌 2에게 다시 자리를 내어주는 모양새가 될지도 모른다.

‘펜트하우스’는 시즌 1 최종회에서 심수련(이지아 분)을 죽인 범인이 주단태(엄기준)였다는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막을 내리며 시즌 2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킨 바 있다. 여기에 최근 ‘펜트하우스 시즌 2’의 1차 티저가 공개되면서 시즌 1을 뛰어넘는 역대급 스토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날아라 개천용’은 주간웨이브 2위로 종영을 맞았다.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했던 박태용(권상우)과 박삼수(정우성)이 새로운 재심 사건으로 다시 손을 맞잡고 멈추지 않는 정의구현을 암시하면서 뭉클하고 따뜻한 엔딩을 선사했다. 특히 22일 방영분에는 배우 이정재가 드라마 보좌관 속 세계관의 국회의원 장태준으로 특별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10위에 오른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는 지난 해 11월 웨이브가 카카오TV 외 온라인 플랫폼 중 단독 제공한 작품이다.

‘며느라기’는 이 시대의 평범한 며느리가 시월드에 입성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낸 12부작 웹드라마다. 시월드에서 인정받고 싶은 ‘며느라기(期)’ 시기를 맞은 결혼 한달차 며느리 민사린(박하선)을 중심으로 아내와 남편, 며느리와 시부모, 시누이, 동서 등 ‘대한민국의 흔한 시월드’ 속 가족 이야기를 그려냈다.

웨이브는 ‘며느라기’ 외에도 카카오TV ‘아직 낫서른’을 올해 상반기 중 공개할 예정이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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