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유산의 아픔, 많은 응원과 위로 받아"[★화보]

정하은 입력 2021. 1. 26. 0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이지혜가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리며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화보는 이지혜가 평소 예능을 통해 보여줬던 털털한 모습과 달리 우아한 무드가 강조돼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앞서 유산 소식을 언급했다.

이지혜는 "여러 풍파로 힘들었던 시기에 큰 힘이 되었던 사람들"이라며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본 것 같은, '영원한 친구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방송인 이지혜가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리며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화보는 이지혜가 평소 예능을 통해 보여줬던 털털한 모습과 달리 우아한 무드가 강조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고급스럽고 청초한 이미지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지혜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앞서 유산 소식을 언급했다. 그는 “당시 많은 분이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전해주셨다”며 “남겨주신 따뜻한 말씀들을 평생 잊지 않고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3월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를 통해서 유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연예계 활동 중 여러 번 겪었던 공백기에 대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에는 그룹 샵이 해체되면 인생이 끝날 거라 생각했다”며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공백기에 힘들었지만, 스스로에 대한 믿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견뎠다”라고 털어놨다.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가수 백지영, 배우 채정안, 그룹 쿨 멤버 유리와의 인연도 공개했다. 이지혜는 “여러 풍파로 힘들었던 시기에 큰 힘이 되었던 사람들”이라며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본 것 같은, ‘영원한 친구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우먼센스

Copyright ⓒ 스포츠서울 & sportsseoul.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