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체로 흐림..혜산·나선시에 눈

김경윤 입력 2021. 1. 2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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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6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과 평성, 사리원, 남포에서 오전 한때 비가 내렸다가 개겠다고 보도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2도 높은 1도,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전망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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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북한은 26일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평양과 평성, 사리원, 남포에서 오전 한때 비가 내렸다가 개겠다고 보도했다.

강계와 혜산, 나선에서는 눈이 내리겠고 원산은 안개가 낀 뒤 점차 갠 날씨를 보이겠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12도 높은 1도,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전망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고 한때 비/눈, 4, 60

▲ 중강 : 구름 많고 한때 눈, 2, 60

▲ 해주 : 구름 많음, 6, 10

▲ 개성 : 구름 많음, 7, 20

▲ 함흥 : 맑음, 8, 10

▲ 청진 : 구름 많고 한때 비, 5, 60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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