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동점골' 토트넘, 위컴과 1-1.. 손흥민 벤치(전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이 위컴과 전반을 1-1로 마무리 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위컴비 애덤스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컵(FA컵) 4라운드(32강)에서 위컴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1-1 동점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 위컴은 전반 25분 온예딤마의 선제골이 터졌다.
토트넘은 전반 종료 직전 베일이 전방 침투 후 왼발슈팅으로 득점, 1-1을 만들며 전반을 마무리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6/poctan/20210126054004774nxry.jpg)
[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이 위컴과 전반을 1-1로 마무리 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위컴비 애덤스 파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컵(FA컵) 4라운드(32강)에서 위컴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1-1 동점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토트넘은 주전들을 대거 제외하고 로테이션을 통해 경기를 펼쳤다. 비니시우스, 모우라, 라멜라, 베일로 공격진을 구성했다. 시소코, 윙크스, 데이비스, 알더베이럴트, 산체스, 탕강가, 조 하트가 선발로 나섰다. 위컴은 익피주, 무스퀘, 온예딘마, 블룸필드, 톰슨 등으로 맞섰다.
챔피언십 위컴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적극적인 공격을 펼친 위컴은 전반 25분 온예딤마의 선제골이 터졌다.
토트넘도 반격을 펼쳤지만 공격이 잘 이뤄지지 않았다. 반면 위컴은 부상으로 인해 갑작스러운 선수 교체를 실시했다.
토트넘은 전반 종료 직전 베일이 전방 침투 후 왼발슈팅으로 득점, 1-1을 만들며 전반을 마무리 했다.
한편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벤치서 대기하고 있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미니카 출신' 디아즈의 천기누설? "한국 대표팀, 류현진 올려서 승부하는 게 좋을 걸" [오!쎈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