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47호 가수 요아리, 빨간색 니트+폰으로 스타일 완성 [SNS★컷]

이예지 입력 2021. 1. 25. 2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JTBC '싱어게인' 47호 가수 요아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요아리는 지난 1월 1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요아리는 빨간색 니트와 폰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다.

그는 현재 JTBC '싱어게인' 47호 가수로 출연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예지 기자]

JTBC ‘싱어게인’ 47호 가수 요아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요아리는 지난 1월 19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요아리는 빨간색 니트와 폰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어떤 색이든 다 잘 어울리시는 아리님” “언니 빨간색이 찰떡이에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요아리는 지난 2007년 스프링쿨러 1집 앨범 ‘Dreamer’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JTBC ‘싱어게인’ 47호 가수로 출연 중이다. (사진=요아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예지 yaez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