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서현진, '도서관 거실' 로망 이뤘다.. "소름 돋아" 감탄

이혜미 입력 2021. 1. 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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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현진이 '신박한 정리'를 통해 로망을 이뤘다.

25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선 서현진 가족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에 서현진은 "더 비울 게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 생기더라. 스스로 미니멀리스트라 생각했다. 더 분발해야겠다"면서 웃었다.

서현진의 남편 역시 "남의 집 같다. 세트장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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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신박한 정리’를 통해 로망을 이뤘다.

25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선 서현진 가족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첫 촬영 후 대량의 비우기를 감행한 서현진에 박나래는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서현진은 “더 비울 게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다 보니 생기더라. 스스로 미니멀리스트라 생각했다. 더 분발해야겠다”면서 웃었다.

이어 “기대된다. 우리 집인데 전혀 남의 집인 것 같은 느낌”이라며 설렘을 나타냈다.

서현진의 집은 37년 된 아파트로 아들 민준 군 위주로 꾸며졌던 바. 육아의 고단함이 묻어났던 거실은 ‘신박한 정리’를 통해 도서관 거실로 재탄생됐다. 거대한 펜스를 치우고 소파와 책장만으로 한층 깔끔한 공간을 완성한 것. 박나래가 “호텔 같다”며 감탄했을 정도였다.

이에 서현진은 “여기가 우리 집 맞나? 너무 소름이 돋는다. 이렇게 변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내가 꿈꾸던 공간이다”라며 행복해했다. 서현진의 남편 역시 “남의 집 같다. 세트장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박한 정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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