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나무 들이받고 전복..60대 운전자 숨져
조휴연 2021. 1. 25. 22:06
[KBS 춘천]
오늘(25일) 오전 9시쯤 원주시 신림면 금창리 5번 국도에서 마을 주민 64살 원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 나무를 들이받고 전복돼, 운전자 이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회전 구간을 주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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