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 코리안 좀비 정찬성, 스트레스 푸는 법? "먹으면서 푼다..20kg 찌더라"

조상은 입력 2021. 1. 2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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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 UFC 전설 정찬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정찬성은 스트레스를 푸는 법을 먹는 거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정찬성은 "예전에 시리얼에 꽂혀서 한 팩씩 먹고 그랬다"며 "배달음식을 먹으니까 20kg이 넘게 찌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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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밥심'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서 UFC 전설 정찬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정찬성은 스트레스를 푸는 법을 먹는 거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정찬성은 "예전에 시리얼에 꽂혀서 한 팩씩 먹고 그랬다"며 "배달음식을 먹으니까 20kg이 넘게 찌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찬성이 이렇게 먹는것에 꽂힌 이유는 바로 패배한 기록 때문.

정찬성은 "한달 내내 먹게 되었다. 이 감정을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다 잃은거 같고, 커리어가 끝난거 같고 이런 느낌이 강해서"라며 "그래 먹고 죽자 이런 느낌으로 웃을 순 있는 일이지만, 정말 그 심정으로 풀었다"고 속내를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자가격리 하면서 잘할 수 있는게 이 운동 뿐이더라. 그래서 스스로에게 '이 운동이 그래도 좋으냐' 라며 계속 물었다"고 불안한 심리를 이겨낸 비결을 전했다.

한편,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은 강호동 X 둘째이모 김다비의 기름기 쫙 뺀 순도 100% 솔직·담백 살코기 토크가 온다! '밥심' 밸런스를 제대로 맞춰줄 신개념 밥심 충전 토크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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