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셀러브리티'로, 현아 '암 낫 쿨'로 컴백
이복진 2021. 1. 2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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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솔로 가수의 대표 격인 가수 2명이 하루 간격을 두고 잇달아 신곡을 발표한다.
아이유의 이번 신곡은 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먼저 공개하는 노래다.
아이유는 신곡에 대해 '듣는 이들에게 활력이 될 만한 밝고 경쾌한 팝 장르'라고 예고했다.
아이유는 콘셉트 티저를 통해 '셀럽으로서 화려한 삶을 사는 그녀가 일탈을 감행하던 중 우연히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여자와 마주친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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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솔로 가수의 대표 격인 가수 2명이 하루 간격을 두고 잇달아 신곡을 발표한다.
가수 아이유는 오는 27일 선공개곡 ‘셀러브리티(Celebrity)’를 공개한다. 아이유의 이번 신곡은 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먼저 공개하는 노래다. 아이유는 신곡에 대해 ‘듣는 이들에게 활력이 될 만한 밝고 경쾌한 팝 장르’라고 예고했다. 최근에는 공식 SNS를 통해 신곡의 콘셉트 티저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콘셉트 티저를 통해 ‘셀럽으로서 화려한 삶을 사는 그녀가 일탈을 감행하던 중 우연히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여자와 마주친다’고 신곡을 소개했다.

가수 현아는 하루 뒤인 28일 미니 7집 ‘암 낫 쿨(I’m Not Cool)’를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암 낫 쿨’과 현아가 작사한 수록곡 ‘굿 걸(GOOD GIRL)’을 비롯해 현아의 있는 그대로 모습과 이야기를 담아낸 다섯 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암 낫 쿨’은 피네이션 수장 싸이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무대 위에서 화려하고 쿨해보이는 현아가 ‘사실 나는 쿨하지 않아’를 외치며 솔직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현아와 던, 싸이가 함께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현아는 앨범 발매 당일 오후 8시 네이버 나우 ‘#OUTNOW’에서 ‘암 낫 쿨’과 ‘굿 걸’ 무대를 선보이고 앨범 준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복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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