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멧돼지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경상

변재훈 2021. 1.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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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6시41분께 전남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편도 1차선 도로에서 A(59·여)씨가 몰던 승용차가 멧돼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멧돼지 사체를 치우는 등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멧돼지가 갑자기 뛰어들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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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 변재훈 기자 = 25일 오후 6시41분께 전남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편도 1차선 도로에서 A(59·여)씨가 몰던 승용차가 멧돼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진=전남 여수소방 제공) 2021.01.25. photo@newsis.com


[여수=뉴시스] 변재훈 기자 = 25일 오후 6시41분께 전남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편도 1차선 도로에서 A(59·여)씨가 몰던 승용차가 멧돼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멧돼지 사체를 치우는 등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멧돼지가 갑자기 뛰어들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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