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미니 외장 배터리팩에서 불날 수도"..수거·환불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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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인공지능 스피커 배터리에서 발화 현상이 나타나 회사 측이 수거 조치에 나섰습니다.
카카오는 "최근 인공지능 스피커인 카카오미니C의 외장 배터리팩이 연소했다는 고객 문의를 접수했다"며 "연말까지 해당 품목을 전량 수거하고 환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는 "제품 출시 20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배터리 노후화가 시작됐고, 과충전시 배터리가 부풀거나 발열 현상이 나타나면서 연소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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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인공지능 스피커 배터리에서 발화 현상이 나타나 회사 측이 수거 조치에 나섰습니다.
카카오는 "최근 인공지능 스피커인 카카오미니C의 외장 배터리팩이 연소했다는 고객 문의를 접수했다"며 "연말까지 해당 품목을 전량 수거하고 환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는 "제품 출시 20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배터리 노후화가 시작됐고, 과충전시 배터리가 부풀거나 발열 현상이 나타나면서 연소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진욱 기자 (cool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econo/article/6068910_348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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