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중고생 2명도 대전 IEM국제학교 관련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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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중고생 2명이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 IEM국제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충주의 한 고등학교 1학년 A군이 대전 IEM국제학교 생활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8일 국제학교에 입소한 A군은 전날 전수조사 과정에서 확진됐다.
교육청 관계자는 "A군 외에 도내 중학생 1명이 국제학교에서 확진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자세한 내용은 확인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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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의 중고생 2명이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 IEM국제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충주의 한 고등학교 1학년 A군이 대전 IEM국제학교 생활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8일 국제학교에 입소한 A군은 전날 전수조사 과정에서 확진됐다.
A군이 재학 중인 학교는 지난 13일부터 방학 중이어서 도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청 관계자는 "A군 외에 도내 중학생 1명이 국제학교에서 확진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자세한 내용은 확인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충북이 아닌 대전 확진자로 분류됐다.
대전 IEM국제학교에서는 이날 오후 7시 기준 학생과 교직원 132명이 무더기 확진됐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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