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천왕 작가인 줄"..낸시랭, 이효리가 30대에 직접 그린 그림 공개(마이웨이)
강소영 2021. 1. 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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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티스트 낸시 랭이 가수 이효리(사진 오른쪽)와의 친분과 함께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그림을 받을 당시에 대해 "이효리가 '이거 아직 미완성'이라고 해서 '아니야. 효리야 내가 볼 때 이거 완성이야. 이거 나한테 선물로 줄 수 있어?'라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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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아티스트 낸시 랭이 가수 이효리(사진 오른쪽)와의 친분과 함께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낸시랭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낸시랭은 이효리에 받은 그림을 선보이며 “30대 초중반에 그쪽 그룹이랑 되게 친해서 평균 일주일에 한 번 씩은 꼭 만나서 식사하고 와인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눴다”며 “효리가 굉장히 아트에 관심이 많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때 막 쑥스럽게 ‘낸시야 나도 그림 그리는데 한번 볼래?’ 했는데 작품이 너무 좋았다”고 하자 이광기는 “나는 맨 처음에 중국의 4대 천왕 작가 중에 한 사람인 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낸시랭은 그림을 받을 당시에 대해 “이효리가 ‘이거 아직 미완성’이라고 해서 ‘아니야. 효리야 내가 볼 때 이거 완성이야. 이거 나한테 선물로 줄 수 있어?’라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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