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업계 최초 생수 '무라벨' 페트병으로 전면교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U는 업계 최초로 모든 PB 생수의 패키지를 무라벨 투명 페트병으로 전면 교체한다고 25일 밝혔다.
CU의 무라벨 투명 PB 생수는 고객들이 간편하게 분리수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국내에서 수거되는 폐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CU는 다음달 초 리뉴얼된 생수를 출시하고, 올해 1·4분기 안에 PB 생수 전 상품에 무라벨 투명 페트병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U의 무라벨 투명 PB 생수는 고객들이 간편하게 분리수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국내에서 수거되는 폐페트병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가장 먼저 무라벨 패키지가 적용되는 'HEYROO 미네랄워터 500mL'(사진)는 상품 전면의 라벨이 제거된 것은 물론 브랜드조차 인쇄되지 않는다. 고객들이 상품을 구분할 수 있도록 생수 뚜껑만 CU의 기업 이미지(BI) 컬러인 보라색을 넣었다.
상품명과 상품정보는 병뚜껑의 밀봉 라벨에 인쇄된다. 뚜껑을 개봉하는 동시에 라벨이 분리돼 분리수거가 쉽고, 라벨을 제작하기 위해 사용되는 비닐의 양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CU는 다음달 초 리뉴얼된 생수를 출시하고, 올해 1·4분기 안에 PB 생수 전 상품에 무라벨 투명 페트병을 적용할 계획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급했어도 이건 좀"…등촌동 빌딩 복도에 대변 보고 도망간 여성 논란
- 신동 "부모와 절연…母 '투자 실패'로 돈 날려서"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태국 끄라비 여행 韓가족 비극…자녀와 수영하던 40대 아빠 익사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