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트] 코로나19, 여행사의 위기
배재만 2021. 1. 25. 17:23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로 여행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25일 오후 영업을 종료한 서울의 한 여행사 사무실에 집기가 널브러져 있다.
최근 여행업계는 1위인 하나투어가 인력 감축에 나서는 등 여행업계 전반에 걸쳐 영업 적자로 인한 구조조정이 확산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21.1.25 [THE MOMENT OF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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