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지난해 영업익 206억 '전년比 141%↑'.."올해 매출 2536억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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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53억원, 영업이익 20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의 경우 지난해 4월 공시한 실적 전망치 1424억원 대비 16% 이상 초과 달성했다.
조이시티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75억원으로 집계된다.
조시이티는 이날 공시를 통해 올해 예상 매출액은 2536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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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653억원, 영업이익 20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60.2%, 영업이익은 141.3% 증가한 결과다. 매출의 경우 지난해 4월 공시한 실적 전망치 1424억원 대비 16% 이상 초과 달성했다. 당기순이익도 111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조이시티는 “기존 라이브 게임의 견조한 성장과 신규 게임 출시에 따른 매출액 증가, 효과적인 서비스운영과 효율적인 마케팅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조이시티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75억원으로 집계된다. 3분기 매출 454억원 대비 4.53% 증가했다. 기존 ‘프리스타일’과 ‘캐리비안의해적: 전쟁의 물결’ 및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안정적인 서비스에 신작 ‘히어로볼Z’, ‘크로스파이어: 워존’, ‘테라: 엔드리스워’ 등의 기여가 실적을 견인했다.
조이시티는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시이티는 이날 공시를 통해 올해 예상 매출액은 2536억원으로 전망했다. 출시를 예고한 신작들의 공개와 함께 웹툰 등의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실적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로드비웹툰은 지난해 12월 설립을 마치고 본격적인 작가 섭외에 나섰고 모히또게임즈의 ‘프로젝트NEO’, ‘프로젝트M’과 엔드림에서 개발 중인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 등 다수의 타이틀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틸팅포인트로부터 유치한 4000만달러 투자금을 통해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북미 및 글로벌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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