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고용 활성화 시급"..손실보상법은 언급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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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가 기재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최근 정치권에서 논의되는 코로나 손실보상제에 대한 발언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홍 부총리는 회의에서 연초 고용상황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라고 지시하며, 청년층을 위해 다음 달 중순까지는 고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홍 부총리는 어제 고위 당정청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손실보상법에 대한 부정적 태도를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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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가 기재부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최근 정치권에서 논의되는 코로나 손실보상제에 대한 발언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홍 부총리는 회의에서 연초 고용상황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라고 지시하며, 청년층을 위해 다음 달 중순까지는 고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3월 중 조치 종료 시한이 돌아오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 만기연장 등에 대해서도 방역 상황과 경기 흐름 등을 고려해 대응방향을 미리 검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여권이 추진 중인 자영업자 손실보상법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홍 부총리는 어제 고위 당정청 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손실보상법에 대한 부정적 태도를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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