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미동 유성구의원, 공동주택 경비원 갑질 피해 예방 조례 발의

김경훈 기자 2021. 1. 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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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인미동 의원이 공동주택 경비원의 갑질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인 의원은 '유성구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인 의원은 "사회적 약자인 공동주택 경비원에 대한 부당한 인권침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경비원의 갑질 피해를 막기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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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정신적 피해발생 시 법률지원
인미동 대전 유성구의원.© 뉴스1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 인미동 의원이 공동주택 경비원의 갑질 피해를 막기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인 의원은 '유성구 공동주택 경비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조례안에는 경비원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한 시책 발굴, 경비원을 위한 기본시설 제공, 신체적·정신적 피해 발생시 법률지원에 관한 정보 제공 등을 담고 있다.

인 의원은 "사회적 약자인 공동주택 경비원에 대한 부당한 인권침해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경비원의 갑질 피해를 막기 위해 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khoon36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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