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면장 출신 김동옥 시인, 공무원 문학상 대상

손상원 입력 2021. 1. 25. 16:06 수정 2021. 1. 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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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시골 면장 출신 시인이 공무원 문학상 대상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전남 장흥군에 따르면 김동옥 시인은 최근 제17회 공무원 문학상 시상식에서 시집 '안개꽃 별이 되어'로 대상을 받았다. 사진은 김동옥 시인. 2021.1.25 [장흥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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