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소식] 김재종 옥천군수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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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는 25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업무 특성상 대면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필수노동자에게 감사함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김 군수는 필수노동자 이미지가 인쇄된 종이에 직접 손글씨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를 적어 사진과 함께 SNS에 게시했다.
영동농공단지에 터를 잡은 업체들로 이뤄진 이 협의회는 2014년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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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김재종 옥천군수는 25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업무 특성상 대면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필수노동자에게 감사함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김 군수는 필수노동자 이미지가 인쇄된 종이에 직접 손글씨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를 적어 사진과 함께 SNS에 게시했다.
김 군수는 다음 주자로 임만재 옥천군의회 의장과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영동농공단지협의회 장학금 500만원 기탁]

영동농공단지협의회는 25일 (재)영동군민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영동농공단지에 터를 잡은 업체들로 이뤄진 이 협의회는 2014년을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명열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한다"며 "지역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고 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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