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오승아 "김재경과 같은 오디션 볼 때도..선의의 경쟁"[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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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팀 멤버였던 김재경과 연기 활동을 서로 교류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오승아는 매거진 bnt와의 인터뷰에서 "우연히 같은 오디션을 볼 때도 있는데 선의의 경쟁을 하고자 노력한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승아는 "작품 활동에 임하게 되면 정말 예민해진다"며 "집에 와서도 되도록 약속에 안 나가고 작품 연기 활동에만 집중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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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팀 멤버였던 김재경과 연기 활동을 서로 교류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오승아는 매거진 bnt와의 인터뷰에서 "우연히 같은 오디션을 볼 때도 있는데 선의의 경쟁을 하고자 노력한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오승아는 "작품 활동에 임하게 되면 정말 예민해진다"며 "집에 와서도 되도록 약속에 안 나가고 작품 연기 활동에만 집중했다"고 고백했다.

배우라는 길을 걸어오면서 선역, 악역, 사극 속 중전 역할까지 정말 다양한 역할을 맡아왔지만 아직은 더 치열하게 도전해보고 싶다는 오승아. "배우로서 여러 가지 삶을 살아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감사하고 새롭게 느껴진다"고 했다.
'배우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냐'고 묻자 "물론이다. '그 여자의 바다' 촬영 당시 눈물을 흘리지 못 해서 한동안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다. 대본상에서는 그 모습을 요구하는데 정말 하나도 안 나오는 거다"라고 답했다. 이후 다른 작품을 맡으면서 감정 잡는 비결을 다잡게 됐다고.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시작으로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오승아. "조금씩 더 큰 역할이 들어오게 됐을 때 '내가 이 역할을 소화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도 들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욕도 생긴다.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감정"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그런 그녀가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장르는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같은 멜로. "지금까지 너무 악역만 맡았는데 언젠가는 이렇게 애절한 역할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차분하게 말을 이어나갔다.
마지막으로 이루고 싶은 올해의 목표에 대해서는 "좋은 소속사와 차기작을 만나는 것"이라고 대답했다. "새로운 시작을 앞둔 만큼 2021년을 내 인생 전환점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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