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유노윤호 "최강창민, 앨범 퀄리티 좋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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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훈훈한 입담을 뽐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의 '전문가 납셨네' 코너에서는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이번에 뮤직비디오를 6곡 찍었다. 황정민 선배도 나왔는데 '국제시장'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번에 요청을 했는데 너무 기분 좋게 해주시고 노페이로 해주셨다. 특수 분장도 다 해주셨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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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훈훈한 입담을 뽐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의 '전문가 납셨네' 코너에서는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이번에 뮤직비디오를 6곡 찍었다. 황정민 선배도 나왔는데 '국제시장'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번에 요청을 했는데 너무 기분 좋게 해주시고 노페이로 해주셨다. 특수 분장도 다 해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에 뮤지는 "황정민 형이 정말 멋있다. 예전에 다리를 다친 적이 있었는데 정민이 형이 많이 도와 주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유노윤호는 "이번에 안무 연습 시간을 제일 많이 한 것은 10시간이다. 짧은 시간에 집중을 해야 한다. 홍삼을 먹으며 힘을 내고 있다. 무언가에 대해 집중하는 것은 지치지 않는다. 그런데 타이밍이라는 것은 제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획이나 이런 것은 지치기도 하지만 제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유노윤호는 "솔로 활동을 하니 창민이가 많이 생각이 난다. 창민이가 이번에 뮤직비디오를 보고 'DNA를 형이 다 끌어 모은 것 같다. 퀄리티 좋더라'라고 하더라. 창민이랑 활동하면서 물론 싸운 적이 있다. 하지만 격정적으로 얘기해 본 적은 없다. 나이가 들수록 서로의 존재를 이해해서 싸울일이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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