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니트에 레드립이 찰떡 "따뜻해졌어요"[SNS★컷]

김명미 2021. 1. 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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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해리는 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갈색 니트를 착용한 이해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해리는 JTBC '싱어게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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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해리는 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갈색 니트를 착용한 이해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따뜻해진 날씨처럼 온화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흰 피부에 레드 립이 찰떡처럼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한편 이해리는 JTBC '싱어게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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