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8명 선착순 모집

증평=청주CBS 김종현 기자 2021. 1. 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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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지원 대상자 8명을 2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만 18세에서 40세 이하 미혼 농업인 혹은 중소·중견기업 근로자들이다.

이 사업은 대상자가 5년 동안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군, 기업이 함께 돈을 적립해 결혼을 하거나 만기 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군에서 지난해까지 선정된 참여자는 모두 23명이며, 군은 올해 근로자 7명, 농업인 1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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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공
충북 증평군은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지원 대상자 8명을 2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만 18세에서 40세 이하 미혼 농업인 혹은 중소·중견기업 근로자들이다.

이 사업은 대상자가 5년 동안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군, 기업이 함께 돈을 적립해 결혼을 하거나 만기 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군에서 지난해까지 선정된 참여자는 모두 23명이며, 군은 올해 근로자 7명, 농업인 1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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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청주CBS 김종현 기자] kim112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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