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시선강탈 거북이 타투 "느릿느릿 오래 걸어가자"[SNS★컷]

이하나 2021. 1. 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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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거북이 모양 타투를 공개했다.

김세정은 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북이 모양 타투가 새겨진 발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표정부터 등딱지까지 디테일이 살아있는 거북이 타투가 담겼다.

김세정은 사진에 "안녕. 느릿느릿 오래오래 걸어가자"라고 글을 덧붙이며 거북이 모양 타투의 의미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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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거북이 모양 타투를 공개했다.

김세정은 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북이 모양 타투가 새겨진 발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표정부터 등딱지까지 디테일이 살아있는 거북이 타투가 담겼다. 김세정은 사진에 “안녕. 느릿느릿 오래오래 걸어가자”라고 글을 덧붙이며 거북이 모양 타투의 의미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24일 종영한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카운터 계의 인간 레이터 도하나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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