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연제약 "통풍치료제, 코로나19 치료 효과" 소식에 '껑충'

박혜원 기자 2021. 1. 25.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풍치료제로 사용되는 콜키신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로 효과를 냈다는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이연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오후 3시 기준 이연제약은 지난 거래일보다 12.11%(2500원) 오른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 심장연구소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코로나19 확진자 448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콜키신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및 입원 위험을 21% 감소시켰다는 내용의 자료를 공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이연제약
통풍치료제로 사용되는 콜키신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로 효과를 냈다는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이연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오후 3시 기준 이연제약은 지난 거래일보다 12.11%(2500원) 오른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캐나다 몬트리올 심장연구소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코로나19 확진자 448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콜키신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및 입원 위험을 21% 감소시켰다는 내용의 자료를 공시했다.

자료에 따르면 콜키신 복용그룹의 입원 위험은 25%, 사망위험은 44% 줄었다.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의약품안전나라)에 따르면 이연제약은 2016년부터 허가를 받은 '콜키닌정'을 유통하고 있다.

박혜원 기자 sunone@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