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봉이 6000만원 정도였는데.." 김대희, 김준호 기습 폭로에 '급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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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45)가 김대희(46)의 연봉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준호, 김대희, 권재관, 박영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원래 김대희씨가 연봉이 6000만원 정도였는데 요새 좀"이라고 폭로했고, 김대희는 당황스러워하며 "기분 나쁘다. 1000만원만 더 올려달라. 연봉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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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45)가 김대희(46)의 연봉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준호, 김대희, 권재관, 박영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희는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자 “저 같은 경우는 식구가 많다. 아내와 딸딸딸. 총 다섯 식구다 보니까. 그리고 딸들이 식성이 좋다”고 운을 뗐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원래 김대희씨가 연봉이 6000만원 정도였는데 요새 좀…”이라고 폭로했고, 김대희는 당황스러워하며 “기분 나쁘다. 1000만원만 더 올려달라. 연봉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는 이날 DJ 박명수가 “‘개그콘서트’ 후배들이 소고기 한 번 먹으면 300∼400만원이 나오는데 한 달에 몇 번 살 수 있냐”고 묻자 “후배들이 (나에게) 개그계의 아버지라고 하는데 개버지가 아니고 개그지”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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