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임신 17주차 근황 공개 "가슴 D컵까지 부어 어깨, 목 너무 아파" [SNS★컷]

박은해 입력 2021. 1. 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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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월 2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바뀌는 0일 차마다 기록해야지. 가슴이 D컵 정도까지 부어서 어깨랑 목, 가슴이 너무 아파요. 16주의 기적이 이뤄지진 않았지만 입덧도 언젠간 멈추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조민아 옆모습이 담겼다.

한편, 조민아는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 중인 6살 연상 남성과 지난해 혼인신고 후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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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1월 2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 바뀌는 0일 차마다 기록해야지. 가슴이 D컵 정도까지 부어서 어깨랑 목, 가슴이 너무 아파요. 16주의 기적이 이뤄지진 않았지만 입덧도 언젠간 멈추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옷을 입은 조민아 옆모습이 담겼다. 임신 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가녀린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힘내세요" "멋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민아는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 중인 6살 연상 남성과 지난해 혼인신고 후 임신 소식을 알렸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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