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정 측 "23일 사망, 뜨거운 열정있던 배우..이젠 편히 쉴 수 있길"[전문]

김선우 입력 2021. 1. 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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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정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25일 송유정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며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습니다"라며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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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송유정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25일 송유정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며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습니다”라며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1994년에 태어난 송유정은 지난 2013년 MBC ‘황금무지개’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KBS2 ‘학교 2017’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왔지만 갑작스러운 비보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다음은 송유정 측 공식입장 전문.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합니다.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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