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이상 모임 금지' 위반한 채 도박한 일당 검거
조성현 2021. 1. 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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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채 당구장에 모여 도박을 한 혐의로 A(58)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 등 6명은 지난 23일 오후 5시50분께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한 당구장에서 속칭 '훌라'라고 부르는 카드 게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 등을 조사하는 한편, 모임금지 위반 사실을 관할 구청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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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한 채 당구장에 모여 도박을 한 혐의로 A(58)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 등 6명은 지난 23일 오후 5시50분께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 한 당구장에서 속칭 '훌라'라고 부르는 카드 게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판돈은 10만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박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이들을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 등을 조사하는 한편, 모임금지 위반 사실을 관할 구청에 통보했다.
5인 이상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이용자에게는 10만원, 운영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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