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장기기증 서약.."혹시나 일찍가면 잘 써주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스윙스가 장기·조직기증 서약을 했다.
24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하며 글을 게재했다.
스윙스가 공개한 운전면허증 사진엔 장기·조직기증이라는 문구가 써 있었다.
지난해 10월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장기기증·조직기증 건수는 2016년 941건, 2017년 688건, 2018년 22건, 2019년 620건으로 매년 감소하는 추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래퍼 스윙스가 장기·조직기증 서약을 했다.
24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전면허증 사진을 공개하며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혹시나 일찍 가면 꼭 필요한 분은 잘 써주세요"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냥 조금이라도 좋은 것 진짜 조금이라도 하고 싶어서. 사진 2015년도꺼"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스윙스가 공개한 운전면허증 사진엔 장기·조직기증이라는 문구가 써 있었다.
이에 팬들은 "대단하다" "멋지다" "배울 점 많다"며 스윙스의 결정을 응원했다.
지난해 10월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장기기증·조직기증 건수는 2016년 941건, 2017년 688건, 2018년 22건, 2019년 620건으로 매년 감소하는 추세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장혜영, 10년전 연세대 자퇴부터 성추행 피해 공개까지…당당 행보 - 머니투데이
- 배우 송유정, 지난 23일 갑작스레 사망…오늘 발인 - 머니투데이
- '성폭행 의혹' 장진성 반박…승설향과 카톡 공개 "무섭다, 도와달라" - 머니투데이
- 7명 찌른 中 인질범에 3m까지 다가간 신참 여기자…피해자 구했다 - 머니투데이
- "제가 커피를 왜 타요?"…부장에 대놓고 말한 신입, 당신 생각은? - 머니투데이
- "돈 더 벌고 싶었다"는 '충주맨'...유튜브 구독자 136만, 수익 얼마일까 - 머니투데이
- "너무 괴로워" 서희원 모친, 구준엽 언급…"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준 아들" - 머니투데이
- "16% 폭락장서 잘 버티네"…매도 폭탄 던진 외인, 이 종목은 주웠다 - 머니투데이
- "월 2300만원 번다더라"…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 - 머니투데이
- 너무 빨리 올라서? 12% 폭락→9% 급등→6% 급락...멀미 나는 코스피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