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정 측 "23일 세상 떠나,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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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정의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25일 오후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합니다.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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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정의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25일 오후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합니다.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배포했다.
또한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 관계자는 "유족 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기사 작성 시 공식입장 내용 외의 단어나 문구는 삼가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라는 당부의 말을 함께 전했다.
이날 앞서 송유정의 비보가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은 송유정의 SNS를 찾아 진심어린 추모와 애도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송유정은 다수의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황금무지개'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 이하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공식입장 전문.
송유정 배우가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25일 발인식을 엄수합니다.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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