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향해 트로피 자랑 "자꾸 무시하는데 나 밖에선 스타"(별이빛나는튜브)

석재현 입력 2021. 1. 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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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부부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하하와 별 부부는 육아퇴근 후 과메기 먹방을 진행했다.

하하는 별에게 집중되는 카메라에 "나 밖에 나가면 엄청 스타야"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별은 "우리 집에서도 여보가 스타"라고 했으나 하하는 "거짓말 하지 마. 날 너무 등한시하는 면이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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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석재현 기자]

하하, 별 부부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별은 1월 22일 개인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육퇴 후 야식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하하와 별 부부는 육아퇴근 후 과메기 먹방을 진행했다. 이날 별은 육아 퇴근 후 라이브임을 알리며 "우리 서로를 토닥이자"고 했다.

그러자 하하는 "고생했다. 여자들이 이거 좋아한다"며 별의 앞머리를 과하게 쓰다듬었다. 이에 별도 지지 않고 하하의 머리를 헝크러뜨리며 장난쳤다.

하하는 별에게 집중되는 카메라에 "나 밖에 나가면 엄청 스타야"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별은 "우리 집에서도 여보가 스타"라고 했으나 하하는 "거짓말 하지 마. 날 너무 등한시하는 면이 있다"고 반박했다. 이에 별은 "등한시 뜻이나 아냐"고 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별에게 카메라가 계속 집중되자 하하는 "나 진짜 기분 나빠서 안 해"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어 "자꾸 나 무시하는데 나 이런 사람이야"라며 지난해 수상한 SBS 연예대상에 최우수상 트로피를 가져와 자랑했다. 하하는 "카메라 다 너한테 갖다댈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며 자신을 어필했다.

두 사람은 과메기를 먹으면서 장난쳤다. 하하는 쌈에 생마늘을 넣어 먹으면서 "우리가 뽀뽀라도 안 하면 그럴 일도 없다"고 말해 별을 당황케 했다.

당황한 별을 본 하하는 "왜? 부부니까 할 수 있는 이야기지"라고 말했고, 별은 "왜 이래"하고 부끄러운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하하는 "왜 수줍어? 날 막 가지고 싶어?"라고 농담을 이어갔다. (사진=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캡처)

뉴스엔 석재현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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