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홍지민, 몸은 49세인데 마음은 29세 "흰머리 염색하고 커트"[SNS★컷]

박정민 2021. 1. 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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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어려지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홍지민은 1월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흰머리 염색하러 갔다가 앞머리 커트 몸은 49세 마음은 29세 흰머리 흰머리 ㅋㅋㅋ 오늘 날씨는 어찌 이리 따뜻하고 좋을까요? 아 격하게 놀러 가고 싶지만 전 운동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커다란 눈을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통해 32㎏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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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어려지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홍지민은 1월 2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흰머리 염색하러 갔다가 앞머리 커트 몸은 49세 마음은 29세 흰머리 흰머리 ㅋㅋㅋ 오늘 날씨는 어찌 이리 따뜻하고 좋을까요? 아 격하게 놀러 가고 싶지만 전 운동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리즈시절로돌아가자 #딱하루만 #갱년기준비 #다이어트식단 #단백질챙겨먹기 #근육량늘리기 #체지방줄이기"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홍지민은 커다란 눈을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다이어트 후 반쪽이 된 얼굴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건강 관리를 위해 꾸준히 다이어트 중인 모습이 귀감이 됐다.

한편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통해 32㎏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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