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개국공신 노홍철, 2년 동행 끝 하차 "더 자유인이 되기로"

윤효정 기자 2021. 1. 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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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MBC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은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한다. '구해줘 홈즈' 개국공신 노코디가 더 자유인이 되기로 결정했다"면서 노홍철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2019년 3월 파일럿 방송부터 '구해줘 홈즈'를 이끈 개국공신이다.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한 노홍철의 고정 출연 프로그램으로는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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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MBC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은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한다. '구해줘 홈즈' 개국공신 노코디가 더 자유인이 되기로 결정했다"면서 노홍철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2019년 3월 파일럿 방송부터 '구해줘 홈즈'를 이끈 개국공신이다. 약 2년 동안 김숙, 박나래, 붐, 양세형 등과 호흡을 맞추며 '구해줘 홈즈'의 인기를 견인했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노홍철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노홍철은 "원룸부터 대저택까지 시청자들의 보금자리를 찾는 일이 보람 있었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 "그동안 대결에서 정말 많이 졌는데 가는 날까지 졌다. 여한이 없다"고 유쾌하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구해줘 홈즈'에서 하차한 노홍철의 고정 출연 프로그램으로는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2'가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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