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한국 아름다운 전경 알리며 글로벌팬心 사로잡다

조성경 입력 2021. 1. 25. 13: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직접 기획한 음악 콘텐츠 'MUSIC IN KOREA'(뮤직 인 코리아)가 글로벌 팬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알렸다.

'MUSIC IN KOREA'는 매주 김현중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던 콘텐츠로 한국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고 전경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국의 멋스러운 전경과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MUSIC IN KOREA'는 두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직접 기획한 음악 콘텐츠 ‘MUSIC IN KOREA’(뮤직 인 코리아)가 글로벌 팬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알렸다.
‘MUSIC IN KOREA’는 매주 김현중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던 콘텐츠로 한국의 아름다운 명소를 소개하고 전경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서울은 물론, 강원도,인천 등 다양한 장소에서 다각도로 담아낸 음악과 풍경은 코로나로 인해 여행과 자연에 목마른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지난해 공개된 김현중의 ‘Oasis’(오아시스)는 음악과 만리동의 전경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조회수 158만뷰를 기록하는 등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영상 속 음악들은 김현중이 전곡 프로듀싱한 정규앨범 ‘A Bell of Blessing’(어 벨 오브 블레싱)에 수록된 곡들로 새로운 편곡을 통해 영상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그림을 만들어냈다.
특히 지난 금요일 첫번째 시즌의 마지막을 알리며 공개된 영상에서는 그동안의 모든 시리즈의 특별한 비하인드와 김현중의 평소 장난기 넘치는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의 멋스러운 전경과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MUSIC IN KOREA’는 두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한편 김현중은 최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cho@sportsseoul.com
사진 | 헤네치아

Copyright ⓒ 스포츠서울 & sportsseoul.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