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데프콘 "망할 놈의 프로그램, 다신 안 나와" 폭발[결정적장면]

김명미 2021. 1. 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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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이 폭발했다.

게스트로는 배우 김보성, 래퍼 데프콘이 출연했다.

이날 미션으로 탁구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데프콘이 속한 팀의 멤버들은 게임에 심취해 그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결국 폭발한 데프콘은 "내가 이 놈의 프로그램 다시 나오나 봐라. 망할 놈의 프로그램"이라며 소리쳐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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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데프콘이 폭발했다.

1월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80년대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학창시절 레이스가 펼쳐졌다. 게스트로는 배우 김보성, 래퍼 데프콘이 출연했다.

이날 미션으로 탁구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데프콘이 속한 팀의 멤버들은 게임에 심취해 그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심지어 지석진은 "넌 그냥 리액션만 하고 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폭발한 데프콘은 "내가 이 놈의 프로그램 다시 나오나 봐라. 망할 놈의 프로그램"이라며 소리쳐 폭소를 안겼다.(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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