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투수 송명기, 모교 등에 900만원 상당 기부
서봉국 2021. 1. 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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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송명기가 하남시 사랑의 열매와 출신 중·고등학교에 현금과 야구용품 총 900만 원 상당을 기부했습니다.
하남시 리틀야구단 출신인 송명기는 하남시 사랑의 열매에 현금 3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장충고등학교 야구부에는 3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송명기는 "후배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기부했고 좋은 일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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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송명기가 하남시 사랑의 열매와 출신 중·고등학교에 현금과 야구용품 총 900만 원 상당을 기부했습니다.
하남시 리틀야구단 출신인 송명기는 하남시 사랑의 열매에 현금 3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송명기는 모교인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 야구부에 3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장충고등학교 야구부에는 3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습니다.
송명기는 "후배들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기부했고 좋은 일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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