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클럽오디션' 북미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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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클럽오디션'을 북미 시장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클럽오디션은 PC 온라인 리듬액션 게임 '오디션' 지식재산권(IP)를 계승한 첫 모바일게임이다.
북미 현지게임명은 '오디션 M(Audition M)'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세계 2위 규모 게임 시장인 북미는 캐주얼게임이 차트 상위권을 다수 차지한다"며 "남녀 유저 비율이 고르게 분포하는 특징이 있어 클럽오디션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진출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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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빛소프트는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클럽오디션’을 북미 시장에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클럽오디션은 PC 온라인 리듬액션 게임 ‘오디션’ 지식재산권(IP)를 계승한 첫 모바일게임이다. 북미 현지게임명은 ‘오디션 M(Audition M)’이다. 현지 퍼블리셔 없이 한빛소프트가 직접 게임을 유통 및 마케팅할 예정이다.
클럽오디션은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베트남, 러시아에 이어 총 10개 국가 이용자들이 이용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는 향후 다양한 언어로 해외 출시 국가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세계 2위 규모 게임 시장인 북미는 캐주얼게임이 차트 상위권을 다수 차지한다”며 “남녀 유저 비율이 고르게 분포하는 특징이 있어 클럽오디션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진출 배경을 전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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