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김범수 자녀 케이큐브홀딩스 근무, 승계작업 무관"
김미희 2021. 1. 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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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이사회 의장의 두 자녀가 1년 전부터 케이큐브홀딩스에 재직 중인 것과 관련, 경영권 승계작업과 무관하다는 게 카카오 입장이다.
카카오 2대 주주인 케이큐브홀딩스는 김 의장이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 회사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 주주 중 하나인 케이큐브홀딩스 임직원현황에 대해 별도로 공유하고 있지 않다"며 "케이큐브홀딩스는 사실상 김 의장 개인회사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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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대주주 케이큐브홀딩스..김 의장이 지분 100% 보유
"지난해부터 김 의장 아들과 딸이 케이큐브홀딩스에 근무 중"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카카오 제공
카카오는 25일 김 의장 경영승계 관련 일부 보도에 대해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김 의장 아들 김상빈 씨와 딸 김예빈 씨가 지난해부터 케이큐브홀딩스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구체적 역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없다.
"지난해부터 김 의장 아들과 딸이 케이큐브홀딩스에 근무 중"
[파이낸셜뉴스]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이사회 의장의 두 자녀가 1년 전부터 케이큐브홀딩스에 재직 중인 것과 관련, 경영권 승계작업과 무관하다는 게 카카오 입장이다. 카카오 2대 주주인 케이큐브홀딩스는 김 의장이 지분 100%를 보유한 비상장 회사다.

카카오는 25일 김 의장 경영승계 관련 일부 보도에 대해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김 의장 아들 김상빈 씨와 딸 김예빈 씨가 지난해부터 케이큐브홀딩스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구체적 역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없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 주주 중 하나인 케이큐브홀딩스 임직원현황에 대해 별도로 공유하고 있지 않다”며 “케이큐브홀딩스는 사실상 김 의장 개인회사다”라고 선을 그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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