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증시 약보합 개장] 상하이지수 0.04%↓..3,605.36P

최수문 기자 입력 2021. 1. 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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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25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4% 내린 3,605.36로 거래를 시작했다.

경기회복 기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충격이 예상되고 있다.

전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허베이성(11명), 헤이룽장성(35명), 지린성(67명)과 함께 수도 베이징(3명), 경제 중심지 상하이(1명)에서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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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중국 증시가 25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4% 내린 3,605.36로 거래를 시작했다.

상하이지수는 올해 3,600 선에서 지루한 박스권을 유지하고 있다. 경기회복 기대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가 중국 전역으로 확산되면서 충격이 예상되고 있다.

전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허베이성(11명), 헤이룽장성(35명), 지린성(67명)과 함께 수도 베이징(3명), 경제 중심지 상하이(1명)에서도 발생했다. 중국은 확진 판정이 까다로워 실제로는 더 많은 감염자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베이징=최수문특파원 chs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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