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해외연예] 카디비, 글래머 몸매 강조한 난해 패션..오프셋과 명품 쇼핑까지

장아름 기자 입력 2021. 1. 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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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카디 비와 오프셋 부부의 근황이 포착됐다.

이날 카디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난해한 원피스를 입고 쇼핑에 나섰다.

반면 오프셋은 캐주얼 패션으로, 카디 비와는 대비되는 평범한 모습이다.

한편 카디비는 지난해 9월 법원에 오프셋과의 이혼소송을 제기했지만 약 한 달 만에 소송을 철회,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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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비와 오프셋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미국 래퍼 카디 비와 오프셋 부부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베버리 힐스에서 포착한 이들 커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이들은 명품 매장에서 쇼핑을 했다. 이날 카디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난해한 원피스를 입고 쇼핑에 나섰다. 원피스에는 니트 소재의 화이트 프릴이 달려있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오프셋은 캐주얼 패션으로, 카디 비와는 대비되는 평범한 모습이다.

카디비와 오프셋 /사진제공=Splash News © 뉴스1

한편 카디비는 지난해 9월 법원에 오프셋과의 이혼소송을 제기했지만 약 한 달 만에 소송을 철회,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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