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2개 공항서 '수하물 탑재 완료' 안내 서비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항공은 해외 21개 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하는 탑승객과 인천공항 출발 국제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수하물 탑재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수하물 안내 서비스를 지난해 6월부터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7월부터 뉴욕과 댈러스, 벤쿠버 등 미주 출발 6개 노선에서 실시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해외 21개 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출발하는 탑승객과 인천공항 출발 국제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수하물 탑재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고객이 탑승하는 항공기에 수하물이 정상 탑재되면 대한항공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알림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대한항공은 수하물 안내 서비스를 지난해 6월부터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7월부터 뉴욕과 댈러스, 벤쿠버 등 미주 출발 6개 노선에서 실시했습니다.
이번에 확대되는 노선은 파리와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 비엔나 등 유럽 4개, 미주 6개, 시드니 등 대양주 3개 등 모두 15개입니다.
대한항공은 올해 안으로 취항하는 모든 국내·외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수하물 탑재 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현우 [hmwy12@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내 첫 반려동물 감염 사례 확인...사람에게 옮길 가능성은?
- [자막뉴스] '장애아 학대' 어린이집, 학대 의심 정황 영상만 무려...
- [단독] 5조 투입 마지막 화력발전소 공사 중단 추진...기존 발전소가 지원
- 中 매몰 광부 11명 극적 구조...600m 지하에서 14일 만에 생환
- 日·IOC, 취소 못하는 속사정은?...돈·정치 얽힌 올림픽
- [속보] '법왜곡죄' 조희대 고발 사건 경기 용인서부서 배당
- 미국인은 탈출, 한국인은 '직업 사형선고'? 韓승무원 500명 중동에 갇혀 [지금이뉴스]
- "뭐 되냐" 6살 딸 추행하는 80대 제지하자...엄마 목 조르고 폭행
- 중동 전쟁 13일째...'죽음의 계곡' 호르무즈 상황은?
- "한눈판 사이 음료에 마약을"...내기 골프 일당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