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대면 고객 응대 서비스 로봇 '달이' 첫선
이광엽 2021. 1. 25. 10:03
현대차그룹이 비대면 시대를 맞아 자동차 영업 현장에서 고객 응대가 가능한 서비스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인 달이(DAL-e)는 고객과 카마스터를 연결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얼굴 인식과 자율이동 기술 등을 탑재해 현대차·기아 영업지점 등 고객 응대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광엽 [kyuplee@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국내 첫 반려동물 감염 사례 확인...사람에게 옮길 가능성은?
- [자막뉴스] '장애아 학대' 어린이집, 학대 의심 정황 영상만 무려...
- [단독] 5조 투입 마지막 화력발전소 공사 중단 추진...기존 발전소가 지원
- 中 매몰 광부 11명 극적 구조...600m 지하에서 14일 만에 생환
- 日·IOC, 취소 못하는 속사정은?...돈·정치 얽힌 올림픽
- WBC 8강 불투명해진 미국...감독 "이미 진출한 줄" 황당 발언
- 트럼프의 '정신 승리' 제1시나리오..."미사일 없으면 핵도 텅 빈 위협"
- [속보] 두바이 국제공항 근처 드론 공격...외국인 4명 부상
- 호주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들, 히잡부터 벗었다
- "손흥민에 사죄, 선처 요청"...임신 협박 20대 2심도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