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현, 오스트리아 FIS 레이스 남자 회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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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현(33·하이원)이 국제스키연맹(FIS) 레이스 알파인 남자 회전에서 우승했다.
정동현은 2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라이터알름에서 열린 2020-2021 FIS 레이스 알파인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37초 19로 1위를 차지했다.
정동현은 2019년 12월 중국에서 열린 FIS 레이스 대회 회전 경기 이후 약 13개월 만에 FIS 레이스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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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대에 선 정동현(가운데). [대한스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5/yonhap/20210125095931126jcmr.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정동현(33·하이원)이 국제스키연맹(FIS) 레이스 알파인 남자 회전에서 우승했다.
정동현은 2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라이터알름에서 열린 2020-2021 FIS 레이스 알파인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37초 19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마리오 그람샤머(오스트리아)의 1분 37초 65를 0.46초 차로 따돌렸다.
![정동현. [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5/yonhap/20210125095931436skia.jpg)
FIS 레이스는 월드컵과 대륙컵 다음 가는 등급의 대회다.
정동현은 2019년 12월 중국에서 열린 FIS 레이스 대회 회전 경기 이후 약 13개월 만에 FIS 레이스 정상에 올랐다.
정동현은 2011년 카자흐스탄 알마티,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2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선수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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