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압도적 1위, 새해 첫 40만 관객 [DA:박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소울'이 코로나 상황 속에서 새해 첫 4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0일 개봉 이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수성하고 있는 '소울'이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408,214명을 동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체 극장 방문 관객 84% 이상 관람
76일 만에 한작품 일일 13만 이상 관객

디즈니·픽사가 또 한 번 해냈다. 지난 20일 개봉 이후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수성하고 있는 '소울'이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408,214명을 동원했다. 25일(월)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소울'이 1/22(금)~1/24(일) 개봉 첫 주말 3일간 전국 303,34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적 관객수 408,214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원더 우먼 1984>의 개봉 첫 주 스코어인 303,839명 보다 높은 수치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몬스터 주식회사>, <업>, <인사이드 아웃>의 피트 닥터 감독과 함께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미국 제작자 조합 소속 다나 머레이가 제작에 참여,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제작진을 필두로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 <인크레더블 2>, <토이 스토리 4>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그래미 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존 바티스트와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제83회 미 아카데미, 제68회 골든 글로브 음악상을 수상한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작품의 주요 음악을 담당해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소울'은 절찬 상영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희, 파격 근황→노출 과한 가죽 의상
- 이수진, 복근 공개 “이때 이미 폐경” 세상에
- [DA:리뷰] ‘미우새’ 박군 독립, 응원할 수밖에 (종합)
- [DA:이슈] 김새롬 ‘그알’ 발언 후폭풍→GS홈쇼핑 방송중단 (종합)
- [종합] ‘UFC 257’ 맥그리거, 생애 첫 TKO 패배
- 개그맨 출신 이승주 “나도 불륜 피해자” 심경 고백
- 양세형, 박소영 아나운서와 핑크빛? 깜짝 고백 (전참시)
- 유명 유튜버. 알 수 없는 기행…무전취식·구걸까지 (궁금한 이야기Y)
- 박유천, 황하나 구속에 선 그었다…“내가 말한 것만 믿어달라”
- ‘강도 피해’ 나나 측 “가해자, 악의적 2차 가해…무고죄로 고소” [전문]